다기려(tacuilo) : 화가
다마틴니(tamatini) : 점쟁이나 예언가
다도안이(tatoani) : 왕
다차고(tachaco) : 공놀이
태백(tepec) : 산
다치활태백(tachihualtepec) : 손으로 지은 산 (피라미드)
다조타(tazota) : 다 좋다
나 그 다조타(na c tazota) :나 그것이 다 좋다
내집(nechib) : 내집
다메메(tameme): 지게꾼
아시키(ashkii) : 아이
콘앳/콘엑(conet/konek) : 큰 아이
팜 약이 있다 (pam nahi-ta) : 약이 있다.
다마틴니(tamatini) : 점쟁이나 예언가
다도안이(tatoani) : 왕
다차고(tachaco) : 공놀이
태백(tepec) : 산
다치활태백(tachihualtepec) : 손으로 지은 산 (피라미드)
다조타(tazota) : 다 좋다
나 그 다조타(na c tazota) :나 그것이 다 좋다
내집(nechib) : 내집
다메메(tameme): 지게꾼
아시키(ashkii) : 아이
콘앳/콘엑(conet/konek) : 큰 아이
팜 약이 있다 (pam nahi-ta) : 약이 있다.
타퀼로가 어떻게 다기려 가 됨?
멀리 갈거까지 없고 차라리 일본어랑 한국어를 묶어보려는게 그나마 가능성 있지 않을까 물론 그것마저도 힘들어 보인다만
너 'ㅐ'가 옛날엔 'ㅏㅣ' 발음이었단 건 알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