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워낙 드넓게 퍼진 언어라 자연스레 세계 공용어로 인식됐다던가. 전자라면 실용성을 기준으로 정할 것 같고, 후자라면 화자 수나 많은 국가가 지정한 공용어로 정할 것 같음.


즉, 만약 영어가 이 세상에 없어진다면

전자의 경우,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 하나가 택해질 테고,

후자의 경우,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중 하나가 택해지겠지.


패권국 기준이라면 러시아어도 낄 수 있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