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워낙 드넓게 퍼진 언어라 자연스레 세계 공용어로 인식됐다던가. 전자라면 실용성을 기준으로 정할 것 같고, 후자라면 화자 수나 많은 국가가 지정한 공용어로 정할 것 같음.
즉, 만약 영어가 이 세상에 없어진다면
전자의 경우,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 하나가 택해질 테고,
후자의 경우,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중 하나가 택해지겠지.
패권국 기준이라면 러시아어도 낄 수 있겠고.
아니면 워낙 드넓게 퍼진 언어라 자연스레 세계 공용어로 인식됐다던가. 전자라면 실용성을 기준으로 정할 것 같고, 후자라면 화자 수나 많은 국가가 지정한 공용어로 정할 것 같음.
즉, 만약 영어가 이 세상에 없어진다면
전자의 경우,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 하나가 택해질 테고,
후자의 경우,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중 하나가 택해지겠지.
패권국 기준이라면 러시아어도 낄 수 있겠고.
일본어가 왜 실용성이...?
4차산업혁명 시대에 표의문자 새로 배우라고?
실용 언어 순위 보면 2위가 불어, 3위가 독어, 4위가 일어라 캄. 자료는 좀 오래됐지만.
오 프랑스+퀘벡이 독+오 이기네
중국어는 좀
실용성은 배운 다음 어떻게 쓰냐 문제지 배울 때 어떠냐 문제가 아닌데 웬 표의문자드립;;
영어가 사라진다음 차세대 언어가 딱 이거다 정하기 힘든거보니 영어가 얼마나 파워풀한 언어인지 알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