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이라기보단 미국 느낌이(다시 말해 북미 느낌) 더 큰 것 같음. 물론 영국도 미국과는 다른 고유의 개성이 있지만 적어도 비슷한 성향을 지닌 유럽 작품들 사이에서 확연히 다른 이미지를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드라마는 제쳐두더라도 만화며, 애니메이션이며, 게임이며, 음악이며, 어느 누가 이건 영국 작품이고, 저건 미국 작품이다라고 자신있게 답해낼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