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애들은 힘이 곧 정의라고 생각하는듯
익명(211.36)
2018-02-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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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게 진실과는 거리가 멀어도, 현실과는 거리가 가깝지... 미국 영향인 듯
게르만민족도 상관에게 무조건 복종하는 문화 있음
달레온// 가까운 오스트리아나 스위스, 먼 친척인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영국, 네덜란드 등을 보면 그다지 안 그런 것 같다.
달레온// 단순히 프로이센 시대 때 시작된 군국화의 영향으로 생각된다.
그런가
제국주의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린 거지. 게다가 탈아입구라면서도 백인들 틈에 끼지 못 하고, 그제서야 벌레만도 못하게 쳐다보고 멀리한 아시아로 돌아와 왕초노릇 하려는 꼴도 아주 가관이지.
부들가지// 한국도 백인사회에 비해 상명하복 상당하고, 군대식의 사회방식을 상당 유지하고있는데, 제국주의 야망 품고있는 거냐? ㅋㅋ
한국이 역사 통틀어서 제국주의를 펼친 순간이 한 번이라도 있었냐? 쟤넨 러일전쟁 뒤로 계속 뽕맞고 있는 상태라고.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ㅉㅉ
ㄴ쟤 뭔 말 하는지 이해 못 했지?
힘이 정의라고 생각하진않지만 반드시 그럴지는 않음. 왜냐면. 미국 똥꼬 역대급으로 빨고 중국에게 안되면서 존나 덤비거든. 그것도 물론 미국이 뒤에서 봐주니까 그런거긴한데. 일본애네들은 중국에게 덤비는데 그보다 약한 독일 영국 프랑스에게는 깍듯이하니까 반드시 힘만으로 보지는 않아. 걍 서구에 대한 동경이 아주 지리지.
한창 심할때는 가능만 하다면 자기피를 다 뽑아 백인 피로 채우고 싶다고 할정도엿으니. 실제로 백인과 결혼 존나 장려햇엇지
Πι/ 너야밀로 난독증 있는 거 입증하는 거니?
일본은 메이지유신 때 군사제도는 독일 (프러시아)을, 문화는 프랑스를, 교육은 영국을 따랐지. 그리고, 정말로 희안하게도, 프랑스에 있는 일뽕들 만큼이나, 일본에도 프랑스뽕들이 여자들을 중심으로 많다지. 두 부류 다 좆나 잘난척이 심하고, 꼴에 제국주의에 대한 향수를 못 버리는 거 보니, 아주 둘이서 눈물겨운 사랑을 나누고 있지.
거기에 더해, 일본이 아주 아끼는 대만까지 끌어들이면 쓰리썸도 가능할지 누가 알아? 대만조차 중화뽕도 중화뽕이지만, 일본, 러시아, 독일, 프랑스, 영국, 미국 빼고는 죄다 자기들 발밑으로 여긴다잖니. 관심가질만한 가치도 없는 것들까지 너무 지랄지랄 쌩지랄이네?
한국은 제국주의를 거치지 않았는데 일본하고 같은 결과가 보이는 게 일본의 현상과 제국주의가 인과관계에 놓여있지 않다는 걸 얘기하는 놈한테 한국은 제국주의를 안 거쳤다고 얘기하는 ㅂㅅ은 뭐냐? 쟤 논리가 오류투성이인 건 그렇다 쳐도 니 반응은 오류가 어쩌고 하기 이전에 기본적인 독해력을 걱정해야 할 정도야...
부들가지// 제국을 펼친 적이 없는 게 아니라, 펼칠 능력도 없는 게 맞고 ㅋㅋㅋ 부들가지 인지부조화는 검증 끝났다
경상도놈이라 뇌가 이상해졌나본데, 상명하복? 그거 어느 아시아나라든 있는 일 아니니? 제국주의가 있으니까 벌어지는 일이니? ㅎㅎ
부들부들가지// 그럼 중국 기업문화도 일본 한국처럼 그 지랄이냐? 경상도는 또 무슨 상관 ㅋㅋ 중국놈이라 뇌가리가 안 돌아가는가
지나기업들이 직원들의 영업실적이 안 좋다고 벌주는 동영상들 보면 아주 기절하겠네. ㅉㅉ 그런 게 제국주의랑 무슨 상관이냐고요, Πι스러운 잡것아. 지나는 학교에서조차 교육자들의 권위주의가 아주 쩔어요.
지나도 어찌보면 제국주의에서 전혀 자유롭지 못하지. 지금의 지나 땅크기는 청나라가 거의 두 배 넘게 넓혀준 거나 마찬가지고, 창나라 때 만주족 왕조가 정복전쟁을 벌이고 땅을 넓혀가면서 여러 민족들을 몰살시키기까지 하고, 그 빈자리를 한족들로 메꾸었듯이, 한마디로 원시적인 제국주의를 내보이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지금은 또 어떻고. 이웃나라들의 반발을 싸그리 무시하고 바다를 넓히고, 또 메콩강의 물을 가두어서 대형댐들을 만들잖니. 괜히 사회학자들이 지금의 지나를 나치독일과 비슷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지.
내가 언제 내 주장으로 제국주의를 얘기했다고 이 지랄이냐 ㅋㅋㅋㅋ 외국어 어쩌고 잡기 전에 국어 독해부터 쫌...
부들가지// 그 지랄 하는 건 조선이나 짱깨나 정신문화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본주의를 받아들인 탓에, 천민자본주의가 정착했다는 생각은 전혀 하질 못 하는구나 ㅋㅋ
그냥 한국어로 된 글도 많이 읽고... 사람들하고 대화도 좀 하고 살자... 어머니 힘들다
안나후아크바르/ 좆나게 깨시민 납셨네. ㅉㅉ 일본은 성리학 개념 안 받아들이고 자기 혼자 커왔다니? 유교영향 받은 나라들은 베트남조차 성리학 질서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사람들하고 대화 좀 하고 살자니... ㅎㅎㅎ 사돈 남말 하고 앉아있네. 너야말로 카톡친구조차 없는 거 아닌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린 종종 발달의 지향점의 차이점을 잊곤 하지. 정신문화가 발달하지 못했다? 과연 그건 어느 지향점에서 나오는 생각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