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유가 없나?
예) 언더시즈, 시즈탱크
슈바르츠하고 같은 원인. 어말 자음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이지.
아 내 말은 원래 dʒ인데 한국인들이 '즈'라고 하는 거
ʃ하고 같은 맥락이라고 그니까. 갠적으론 비분별적인 차이가 한국인한텐 모음 차이로 다가오는 것 같지만.
아 슈바르'츠' 얘기한 줄
아 schwartz의 sch는 어말이 아니네 ㅋㅋㅋ
siege는 1음절인데, 이건 한국어에선 상상의 범위를 이미 벗어났다
이젠 epenthesis가 별로 놀랍지도 않다...
슈바르츠하고 같은 원인. 어말 자음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이지.
아 내 말은 원래 dʒ인데 한국인들이 '즈'라고 하는 거
ʃ하고 같은 맥락이라고 그니까. 갠적으론 비분별적인 차이가 한국인한텐 모음 차이로 다가오는 것 같지만.
아 슈바르'츠' 얘기한 줄
아 schwartz의 sch는 어말이 아니네 ㅋㅋㅋ
siege는 1음절인데, 이건 한국어에선 상상의 범위를 이미 벗어났다
이젠 epenthesis가 별로 놀랍지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