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시절 등록했던 영문 이름을 성인이 되면 1번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준대.

아무래도 미성년자 시절에는 부모의 영향이 크다 보니 자기 결정권이 크게 낮아지는 것을 고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