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한자국 중국도 한자음이 다르고 한국도 일본도 서로 다르지??
어차피 같은 한자에서 파생된건대 동일한 한자음이 아닌게 신기
IPA로 이건 이 발음이다하고 정해놓는것도 아닌데 바뀌는게 지극히 정상아니냐?
비슷하긴함
표음문자 쓰는 라틴어 들여와도 나라마다 발음이 달라지는데 한자는 오죽하겠냐?
1)한자음 그대로 온 게 아니라 한자음이 자기 귀에 들리는대로 가져온 거임. 간단히 strike→스트라이크만 해도 그렇잖아. 2)1500년 세월 동안 언어는 많이 변함. 相만 해도 일본어에서 첨엔 sau(대충 상우)에서 시작해서 sau sou 거쳐서 soː 됨.
흠 반절이 아니라 들리는 대로?
ㄴ일본어랑 한국어랑 수입법이 다름. 일본어는 들리는대로 수입해서 시대별 음가가 생긴거고. 한국어는 반절을 수입함.
ㄴ과연 일본한자음이 그냥 들리는대로만일까? 그런데 洗 セン、否 ヒ、輸 ユ 같은 갖가지 analogy와 오독은 뭘까. 일본한자음은 정말 성립과정도 복잡하고, 다 따지면 귀찮고, 그런데 선행연구도 대개 되어 있어서 -ㅅ-
그리 따지면 왜 서양언어들의 해당낱말은 언어마다 다 다르니?
일단 그 반절을 어떻게 읽냐는 들리는대로잖아. 그 얘기임.
그리고 아재요... 보통은 대체적인 거로 따지지 않나요 ㅋㅋㅋ
IPA로 이건 이 발음이다하고 정해놓는것도 아닌데 바뀌는게 지극히 정상아니냐?
비슷하긴함
표음문자 쓰는 라틴어 들여와도 나라마다 발음이 달라지는데 한자는 오죽하겠냐?
1)한자음 그대로 온 게 아니라 한자음이 자기 귀에 들리는대로 가져온 거임. 간단히 strike→스트라이크만 해도 그렇잖아. 2)1500년 세월 동안 언어는 많이 변함. 相만 해도 일본어에서 첨엔 sau(대충 상우)에서 시작해서 sau sou 거쳐서 soː 됨.
흠 반절이 아니라 들리는 대로?
ㄴ일본어랑 한국어랑 수입법이 다름. 일본어는 들리는대로 수입해서 시대별 음가가 생긴거고. 한국어는 반절을 수입함.
ㄴ과연 일본한자음이 그냥 들리는대로만일까? 그런데 洗 セン、否 ヒ、輸 ユ 같은 갖가지 analogy와 오독은 뭘까. 일본한자음은 정말 성립과정도 복잡하고, 다 따지면 귀찮고, 그런데 선행연구도 대개 되어 있어서 -ㅅ-
그리 따지면 왜 서양언어들의 해당낱말은 언어마다 다 다르니?
일단 그 반절을 어떻게 읽냐는 들리는대로잖아. 그 얘기임.
그리고 아재요... 보통은 대체적인 거로 따지지 않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