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귀엔 유성파찰음도 된소리, 무성파찰음도 된소리로 느껴지는 듯
bridge도 bleach도 '브릿지'가 되는 걸 보면
익명(49.142)
2018-02-11 18:54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스피드 스케이팅의 약칭 '빙속'은 한국에서 만든 한자어인가? [1]익명(49.142) | 18.02.11추천 0
-
왜 '잠지'가 여아의 성기를 가리키는 말로 변했을까 [5]익명(49.142) | 18.02.11추천 0
-
한국어 교육기관을 '학당'이라고 많이 부르는 것 같은데익명(49.142) | 18.02.11추천 0
-
그러니까 한자문화권을 요약하자면익명(223.62) | 18.02.11추천 0
-
한국에선 일상생활에 어느 게 더 많이 쓰일까? [2]익명(223.33) | 18.02.11추천 0
-
이거 칸토네즈로 뭐라 읽음? [6]연경이엄마(175.223) | 18.02.11추천 0
-
중국인의 발음을 듣다가 느꼈다 [2]'ㅅ'(175.211) | 18.02.11추천 0
-
35버들 있냐 [6]Hœðr(121.184) | 18.02.11추천 0
-
광둥어로 홍콩 마약 쿠키 뭐라 말하냐 [3]연경이엄마(110.12) | 18.02.11추천 0
-
안녕 [7]체리22.9(matchumbeop) | 18.02.11추천 0
'파열음'을 '저해음(obstruent)'으로 범위를 넓히든지, 혹은 '파찰음'으로 확실히 지정하길.
아 죄송 실수
bleach는 일본어를 거쳐서 들어와서 그렇잖어 빠가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