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사, 자, 차를
ㅅ+ •(아래아), ㅈ + •, ㅊ + •로 표현했더라?
(일본에서는 만다린과 똑같이 し, じ)

다른 자음 + i 은 대부분 그대로 ㅣ로 비슷하게 대응되는데 유독 저것만 다름 (반절 하자가 같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