かならず처럼 어두 /k/는 조선어 예사'소리 /ㄱ/와 완전히 같고(약기), いっぱい처럼 어중에서 /p/는 무기음화 되어 된소리가 됨.

결국 일본인의 발화에서 '거센소리', 격음을 들을 일은 전혀 없는 셈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