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우리나라에서 900점 이상 안되면 취급도 안해주는 토익이
일본에서는 800대만 넘어도 아주 우리나라에서 텝스 900넘은사람 대접을 해준다는데
거기에다 일본은 노래방에서 팝송부를때 가타가나를 가사위에 일일이 띄워줘야 하는 나라임
간혹 우리나라에서 900점 이상 안되면 취급도 안해주는 토익이
일본에서는 800대만 넘어도 아주 우리나라에서 텝스 900넘은사람 대접을 해준다는데
거기에다 일본은 노래방에서 팝송부를때 가타가나를 가사위에 일일이 띄워줘야 하는 나라임
영어를 자기들 방식으로 일본화시켜서 사용함
마쿠노나루도 보면 노답
미안한데 일본인의 영어실력을 깔때 마쿠도나루도를 들고와봤자 아무의미없어 한국에서 맥도날드인거하고 마쿠도나루도하고 마이당라오라고 하는거나 결국 똑같은거임
굳이 실력을 까고 싶으면 토익 평균점수 이딴걸로
까야지
일뽕 거르고 팩트로
까자는 말을 하려는거임 오해는 ㄴㄴ
[makɯᵝdonaɺɯᵝdo]vs[bektonɐldɯ]... ??
한국식 영어도 일본식 영어도 둘다 병신인데 거기서 왜 한국식이 더 우수하다 이런식으로 지랄을 하는지 잘 모르겠음 어짜피 외국인이 들으면 둘다 못알아들음
아무리 한국어 비음이 파열음 같아도 b는 너무 나간 거 아니냐...
쟤네는 어느 외국말을 배우든, 한국인 뺨치게 못 하지. 더 심각한 사실은, 심지어 현지에서 5년을 살아도 실력이 느는 일이 드묾. 현지인들에게 일본인처럼 살라고 강요까지 해대고 말야. 진짜 옆에서 볼 때마다 저기들이 무슨 절대선에 선택받은 민족인가 싶다니까.
한국처럼 영어에 돈쏟아부으면 어느정도 따라할거같기는 한데... 메이지시대에 서양따라잡는다고 온갖책 다 번역해놔서 자국어로 학문을 탐구할 수 없는 몇 안되는 나라중에 하나여서 영어필요성이 더 떨어짐. 반면 한국은 조선시대 한문처럼 영어가 계층구분하는 역힐을 어느정도 해서, 엄마들이 안간힘을 쓰고 영어교육시켜서 영어랑 멀리 떨어진 언어치곤 선빵하는중이라고배웠음
사실 비비음화 기호 끌고 오기 귀찮아서 그랬음 ㅋ
외국어 점수따윈 안중에 없고 어느정도 점수 되면 실무능력 기준으로 따지는 거 같던데 걔넨
텝스900인데 영어 옹알이하는 넘이랑 토익 900인데 술술하는 놈 중이라면 후자를 택한다 이거지
정작 영어든 지나말이든 상관없이, 어느 외국어 하나 유창하게 말하는 일본인이 아주 드문 편임. 그렇게 유창하게 잘하는 애들은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뽑는데, 동료들의 질투를 엄청 받는다고 그러고. 꽉 막히고 섬에 갇힌 사회라 열린사고가 아예 불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