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타발적 이유로 술을 끊음.

단주: 자발적으로 술을 끊음.


또는


금주: 일시적으로 술을 끊음.

단주: 완전히 술을 끊음.


식으로 구분하는 모양임.


'금연'에 대해 '단연'이라는 말은 없는데 왜 술은 이렇게 구분해서 쓰게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