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잠깐 주변을 돌아다니던 중, 짜증스러운 「여호와의 증인」의 선교를 쳐다보다가, 전혀 무관히 어린아이의 우는 소리가 떠올랐다.
'응애' [(ʔ)ɯŋ.ɛ]
그러다가 같이 연상된 것이 OC의 음절 *ŋe...
그리고 바로 딱 무릎을 쳤지.
兒 *ŋʲe
옳거니, 옳거니!
오전에 잠깐 주변을 돌아다니던 중, 짜증스러운 「여호와의 증인」의 선교를 쳐다보다가, 전혀 무관히 어린아이의 우는 소리가 떠올랐다.
'응애' [(ʔ)ɯŋ.ɛ]
그러다가 같이 연상된 것이 OC의 음절 *ŋe...
그리고 바로 딱 무릎을 쳤지.
兒 *ŋʲe
옳거니, 옳거니!
あぁ、そうですか。。。
まさにそう言うことなんじゃ…
왜 하필 그 소리로 우는 걸까?
ㄴ갖난 아이가 가장 쉽게 낼 수 있는 자음이 비음 종류지. 제일 먼저 발음할 수 있는 음절의 하나가 ma 같음도 그러함을 보여주는 듯. 울 때는 비음을 발음하더라도 입이 벌려지기 때문에 양순비음인 [m]보다는 자동적으로 경구개 비음인 [ŋ]이 발음되기 쉬울 터. 그리고 아이가 울 때의 개구도는 적당히 [e~ε]에서 멈추곤. [a~α]까지는 아무래도 힘이 너무 들 테니깐;
퍄퍄 역시
말이 된다는게 더 웃겼다 ㅋㅋ
ㅁㅊㄴㅋㅋㅋㅋㅋㅋㅋㅋ
참. [ŋ]는 연구개 비음...
ㄴ우리 학교 인지언어학에서 배운 거랑 완전 똑같네... 걍 뭔 개소리지 하고 넘겼는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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