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문명이 더 발전했을텐데
고대 언어 연구에도 훨씬 기여했을테고
미개한 상나라 원시인새끼들..
그리고 유럽은 이집트에서 그따우로 만들었어도 받아쓰는 놈들이 개량을 하는데
반도랑 열도놈들은 도대체 뭐한거냐
세종이전까지 음운에 대한 연구도 없었나봄?
동양문명이 더 발전했을텐데
고대 언어 연구에도 훨씬 기여했을테고
미개한 상나라 원시인새끼들..
그리고 유럽은 이집트에서 그따우로 만들었어도 받아쓰는 놈들이 개량을 하는데
반도랑 열도놈들은 도대체 뭐한거냐
세종이전까지 음운에 대한 연구도 없었나봄?
덕분에 한글 나왔다고 생각하자 - 『Hi, Seoul!』
반도 - 구결을 만듦.열도 - 가나를 만듦.
표음문자 만들어서 로마자처럼 한중일이 썼다면 중국애들 부심 부리는 거 못들어줬음 ㄹㅇ; 지금도 한자 부심 엄청난데 - 『Hi, Seoul!』
신성문자 표음성 있었음. 한자도 보면 중간중간에 표음성 있는 게, 어디선가 다른 요인이 작용한 게 틀림없음. 표준화때문일까?
세종시대에 한글이 자질문자로 만들어진 게 중국에서 이미 음운연구는 되어 있어서였음
중국 음운연구는 인도에서 불교랑 함께 산스크리트어 넘어올 때부터 이미 시작되었다고 보면 된다. 운서들도 음운연구의 결과라고 할 수 있고
다만, 성조까지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운서는 역시나 인수원년(601)의 『절운』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