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ese new year라고 하면 한국과 베트남의 설날을 무시하는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중립을 기하고자(PC?) lunar라는 표현을 쓰는 것 같은데, 이것도 그다지 적확한 표현은 아닌 것 같음.
세상에 태음력을 쓰는 곳이 동아시아밖에 없는 게 아니니까.
Chinese new year라고 하면 한국과 베트남의 설날을 무시하는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중립을 기하고자(PC?) lunar라는 표현을 쓰는 것 같은데, 이것도 그다지 적확한 표현은 아닌 것 같음.
세상에 태음력을 쓰는 곳이 동아시아밖에 없는 게 아니니까.
아는 미국인은 아예 chinese new year 하니까 잘 모르던 것 같던데? 뭐... lunar new year도 잘 못 알아먹다가 계속 말하니까 '아 달 뭐시기 그거?' 캤지만
엄밀히 따지면 태음력도 아님. 세월따라 빙빙 도는 라마단 지키는게 태음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