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는 ㅎ으로 주로 썼잖아. /æ/는 ㅐ로 썼을테고. 그럼 /fæ/는 홰로 썼을라나.
훼밀리마트 같은 거 보면 일상에선 æ고 나발이고 훼로 쓴 거 같은데 규범상에선 어떻게 썼을지 모르겠음. 홰라고 쓴 건 못 본 거 같음.
외래어 표기법 이전에 따로 외래어 표기에 관한 규범이 있었다는 걸로 아는데 내용은 모르겠음.
훼밀리마트 같은 거 보면 일상에선 æ고 나발이고 훼로 쓴 거 같은데 규범상에선 어떻게 썼을지 모르겠음. 홰라고 쓴 건 못 본 거 같음.
외래어 표기법 이전에 따로 외래어 표기에 관한 규범이 있었다는 걸로 아는데 내용은 모르겠음.
ほえ~
ㅍ ㅎ 둘 다 쓰이지 않았나?
ㄴ근데 파이팅보다는 화이팅이 더 대중적이었고 그랬지 않았남. - 『Hi, Seoul!』
sofa를 쇼파라고는 하더라도 소화라고 하는 건 못 봐서
ㄴ그것도 그렇네. 어중에선 그 앞에 자모 때문에 억양이 세게 느껴져서 그런 건가 - 『Hi,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