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때 학교를 다녀서 일본어를 잘하는데

모든 발음이 나한테 이렇게 들리는거야

도리鳥

가제風
강고쿠韓国
오데아라이お手洗い

각고学校 이건 원래 탁음이지만 뭐

그래서 내가 물어봤지 토리 카제 캉코쿠가 아니냐 그랬더니 한국인들은 너무 세게 발음한다고 그러더라고

즉 굳이 어두에 자음뿐만 아니라 모든 자음을 탁음 마냥 발음하는거야 그래서 알아듣기가 너무 힘들었어

つ도 쓰라고 발음하는거 보니까 저것도 한국식 방언일까? 아니면 사실 저런 발음이 현실에 가까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