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국에서 살면 진짜 생각하던 것이랑은 아주 다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처음에는 현지언어 익힌다고 많이 바쁘지만, 그 현지언어에 익숙해지고 나면, 깡촌을 보는 것같은 답답함을 많이 느낄 것임. 우리나라의 70년대에 갇혔다는 느낌을 항상 받고 살아봐. 게다가 현지인들이 아무리 많이 배웠어도 우물안개구리이고 말야. 얼마나 하루하루가 짜증나는지 직접 겪어봐야 잘 알 것임.
후진국에서 살면 진짜 생각하던 것이랑은 아주 다르게, 스트레스를 많이 받지. 처음에는 현지언어 익힌다고 많이 바쁘지만, 그 현지언어에 익숙해지고 나면, 깡촌을 보는 것같은 답답함을 많이 느낄 것임. 우리나라의 70년대에 갇혔다는 느낌을 항상 받고 살아봐. 게다가 현지인들이 아무리 많이 배웠어도 우물안개구리이고 말야. 얼마나 하루하루가 짜증나는지 직접 겪어봐야 잘 알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