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일반적인 현상 아님?
근데 언어만의 현상인지 문자의 영향을 받은 건진 모르겠다
문자 같음 - 『Hi, Seoul!』
어학연수를 [어하견수] 라고 한다든지, 솜이불을 [소미불] 이라고 한다든지..
자결이나 어하견수 쪽이 발음하기에 더 편하지 않아? 장녈 어항년수는 좀 답답하게 느껴져
ㄴ학문/함문/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
그거 일반적인 현상 아님?
근데 언어만의 현상인지 문자의 영향을 받은 건진 모르겠다
문자 같음 - 『Hi, Seoul!』
어학연수를 [어하견수] 라고 한다든지, 솜이불을 [소미불] 이라고 한다든지..
자결이나 어하견수 쪽이 발음하기에 더 편하지 않아? 장녈 어항년수는 좀 답답하게 느껴져
ㄴ학문/함문/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