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んや
쳐짐 こん쓰고 こんん쓴다음에 ya치면 こんにゃ되는데 이때 にゃ지우고 や쓰면 こんや됨
こんんや라고 치니까 나오네. 고마어 - dc App
뭐가 이리 복잡해;;;
ㄴ 근데 이거 오늘 밤이란 뜻 맞냐 - dc App
걍 가나 입력 배워서 써
드래그 쓰는데오 - dc App
걍 konnya 치면 こんや 나오는데?
n만 쳐도 ん 나오는 키보드 기준에서 말하자면, n은 가만 놔두면 ん 나오고 뒤에 모음 붙이면 な行 되고, nn은 ん을 확정시켜줘서 뒤에 치는 글자하고 별개로 치게 만듬. n만 치면 안 나오는 키보드 기준에선 ん 자체가 nn이니까 말할 필요도 없고.
n을 두 번 눌러야 ん으로 독립됨
사실 konya こにゃ로 써도 입력기에 따라 알아서 정정해줌
n을 겹쳐써서 음절경계를 만드는거군. 유만근式 로마자 정서법에도 똑같은 게 있음. <한글>=<hanngul>, <항을>=<hangul>
사실 원리를 생각하면 게르만제어에서 겹자음으로 모음 길이 표시하는것도 비슷한거지 뭐.
lak(e)랑 lack 같은 거.
스웨덴어에 hel/hell 대립이 있던 것 같은데 ㅋㅋ
그건 모르겠고 아이슬란드어에는 있음 (ゲス顔)
영어에만 있는 특징 아닌가 독일어는 좀 애매하고
아이슬란드어에 있는 것은 모음하고는 별로 상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찾아 보니까 노르웨이어하고 스웨덴어도 그러네
독일언 저 규칙 안 엄격한가봐?
아무튼 아이슬란드어는 좀 복잡한데 모음보다도 그 자체의 변화가 더 크다
독일어는 장모음 표기하는 것이 일관성이 없어서 -e를 붙이거나 아니면 -h를 붙이거나 별로 일관성은 없다
혹시 스웨덴어에서 단모음에 따라붙는 장자음 같은 거?
아무튼 아이슬란드어는 ll은 [tl]로 읽히고 nn은 [dn]으로 읽히는 등 발음부터 달라서
완전 딴판이넼ㅋㅋ
스웨덴어도 보니까 long consonant 앞에 있는 모음은 전부 short이 되는데 그러면 VC[+long]인 경우에는 V[+short]로 나타나는 것인가
사실 고대 덴마크어때는 long consonant기는 했는데 노르웨이어하고 스웨덴어에서 long consonant라고 꼭 고대 덴마크어에서 long consonant라는 법은 없다
예를 들면 고대 덴마크어 heill은 노르웨이어에서는 hel인데 하나만 쓴 것 보면 short consonant인 것 같다 물론 아이슬란드어에서는 철자는 똑같지만 [ˈheitl]이라고 발음하고
내가 옆에 ゲス顔라고 쓴 의미를 이제 알겠지? (웃음)
사실 일본어를 잘 모르고 찾아봐도 무슨 유행어 같은지라 잘 모르겠다고
ゲス: 品性が下劣であること ㅁㅊ놈앜ㅋㅋ
독일어도 불규칙도 있지만 왠만한건 지켜지긴함 알아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쌍모음으로 나타내거나 뒤에 쌍자음으로 나타내던가 모음에 h 붙여서 나타냄
확실히 일관된 방법은 아니네
こんや
쳐짐 こん쓰고 こんん쓴다음에 ya치면 こんにゃ되는데 이때 にゃ지우고 や쓰면 こんや됨
こんんや라고 치니까 나오네. 고마어 - dc App
뭐가 이리 복잡해;;;
ㄴ 근데 이거 오늘 밤이란 뜻 맞냐 - dc App
걍 가나 입력 배워서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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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konnya 치면 こんや 나오는데?
n만 쳐도 ん 나오는 키보드 기준에서 말하자면, n은 가만 놔두면 ん 나오고 뒤에 모음 붙이면 な行 되고, nn은 ん을 확정시켜줘서 뒤에 치는 글자하고 별개로 치게 만듬. n만 치면 안 나오는 키보드 기준에선 ん 자체가 nn이니까 말할 필요도 없고.
n을 두 번 눌러야 ん으로 독립됨
사실 konya こにゃ로 써도 입력기에 따라 알아서 정정해줌
n을 겹쳐써서 음절경계를 만드는거군. 유만근式 로마자 정서법에도 똑같은 게 있음. <한글>=<hanngul>, <항을>=<hangul>
사실 원리를 생각하면 게르만제어에서 겹자음으로 모음 길이 표시하는것도 비슷한거지 뭐.
lak(e)랑 lack 같은 거.
스웨덴어에 hel/hell 대립이 있던 것 같은데 ㅋㅋ
그건 모르겠고 아이슬란드어에는 있음 (ゲス顔)
영어에만 있는 특징 아닌가 독일어는 좀 애매하고
아이슬란드어에 있는 것은 모음하고는 별로 상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찾아 보니까 노르웨이어하고 스웨덴어도 그러네
독일언 저 규칙 안 엄격한가봐?
아무튼 아이슬란드어는 좀 복잡한데 모음보다도 그 자체의 변화가 더 크다
독일어는 장모음 표기하는 것이 일관성이 없어서 -e를 붙이거나 아니면 -h를 붙이거나 별로 일관성은 없다
혹시 스웨덴어에서 단모음에 따라붙는 장자음 같은 거?
아무튼 아이슬란드어는 ll은 [tl]로 읽히고 nn은 [dn]으로 읽히는 등 발음부터 달라서
완전 딴판이넼ㅋㅋ
스웨덴어도 보니까 long consonant 앞에 있는 모음은 전부 short이 되는데 그러면 VC[+long]인 경우에는 V[+short]로 나타나는 것인가
사실 고대 덴마크어때는 long consonant기는 했는데 노르웨이어하고 스웨덴어에서 long consonant라고 꼭 고대 덴마크어에서 long consonant라는 법은 없다
예를 들면 고대 덴마크어 heill은 노르웨이어에서는 hel인데 하나만 쓴 것 보면 short consonant인 것 같다 물론 아이슬란드어에서는 철자는 똑같지만 [ˈheitl]이라고 발음하고
내가 옆에 ゲス顔라고 쓴 의미를 이제 알겠지? (웃음)
사실 일본어를 잘 모르고 찾아봐도 무슨 유행어 같은지라 잘 모르겠다고
ゲス: 品性が下劣であること ㅁㅊ놈앜ㅋㅋ
독일어도 불규칙도 있지만 왠만한건 지켜지긴함 알아보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쌍모음으로 나타내거나 뒤에 쌍자음으로 나타내던가 모음에 h 붙여서 나타냄
확실히 일관된 방법은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