虛,天과 같은 뜻이면 평성
缺,隙과 같은 뜻이면 측성.
실은 +로 상성일 시엔 명사로 '구멍'인데, 이 때엔 글자가 별도로 생기게 되었지. 즉, 「孔」.
아 듣고보니 孔까지 해서 전부 다 cognate넼ㅋㅋ
ㄴ 한시 지을때는 어차피 평/상거입만 나누니까. 그런 의미에서 聽,看,過,醒같이 100% 호환되는 만능글자 만세.
사실은 看 같은 경우 평성일 땐 '돌보다'(看護의 看), 거성일 땐 그냥 '보다'의 의미; 過는 평성일 때 '지나다', 거성일 때 '넘어서다, 저지르다'의 차이를 지녔으되, 전자는 현대중국어에도 어느 정도는 남아있으나, 후자는 당대에 이미 거의 소실과정중...
そら
실은 +로 상성일 시엔 명사로 '구멍'인데, 이 때엔 글자가 별도로 생기게 되었지. 즉, 「孔」.
아 듣고보니 孔까지 해서 전부 다 cognate넼ㅋㅋ
ㄴ 한시 지을때는 어차피 평/상거입만 나누니까. 그런 의미에서 聽,看,過,醒같이 100% 호환되는 만능글자 만세.
사실은 看 같은 경우 평성일 땐 '돌보다'(看護의 看), 거성일 땐 그냥 '보다'의 의미; 過는 평성일 때 '지나다', 거성일 때 '넘어서다, 저지르다'의 차이를 지녔으되, 전자는 현대중국어에도 어느 정도는 남아있으나, 후자는 당대에 이미 거의 소실과정중...
そ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