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수
儐爾籩豆(*dˤos)、飲酒之飫(*qos)。
兄弟既具(*gos)、和樂且孺(nos)。
'飫'는 『三家詩』에서 등장한 이체자가 '饇'이기도.
聲符는 분명 宵部 *-ow 소속인 '夭' *qrow인디... 侯部 *-o와의 주요모음 유사성 때문인가. 역시.
+이 때의 '孺'는 분명 『광운』에서도 거성자인데, 현 Mandarin은 ru2야;; -ㅅ- 필시 儒 ru2 같은 글자에 속았겠지. ㅂㄷㅂㄷ
제 6수
儐爾籩豆(*dˤos)、飲酒之飫(*qos)。
兄弟既具(*gos)、和樂且孺(nos)。
'飫'는 『三家詩』에서 등장한 이체자가 '饇'이기도.
聲符는 분명 宵部 *-ow 소속인 '夭' *qrow인디... 侯部 *-o와의 주요모음 유사성 때문인가. 역시.
+이 때의 '孺'는 분명 『광운』에서도 거성자인데, 현 Mandarin은 ru2야;; -ㅅ- 필시 儒 ru2 같은 글자에 속았겠지.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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