呑. 限등. ㆍ랑 ㅡ는 사실 정말 가까운 사이인듯. 登운이 일관적으로 ㅡ로 나타나는거랑 비교하면(德,章조랑 결합해서 ㅣ로 나는거 제외) 신기하단 말이지.
글고보니 痕운(+측성포함)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아래아는 정체가 뭘까.
익명(113.59)
2018-02-15 22:51
추천 0
댓글 5
다른 게시글
-
『詩經·常棣』의 웃긴 rhyme...'ㅅ'(119.192) | 18.02.15추천 0
-
유로파 뭔지 하는 갤 다니는 놈들아++(nightingalelovesong) | 18.02.15추천 0
-
空. [5]익명(113.59) | 18.02.15추천 0
-
아는 아줌마가 영어과외 좀 해달라는데 이거 무슨뜻임? [5]익명(115.137) | 18.02.15추천 0
-
엄 일알못인데 질문 좀 [34]ryaly(tktk8751) | 18.02.15추천 0
-
내가 예전에 만들었던 문자 [12]달레온(dalleon5226) | 18.02.15추천 0
-
84년판 로마자 표기법으로 인명 적으면 환장함 [2]체리22.9(matchumbeop) | 18.02.15추천 0
-
싱할라어는 많이 안배움? [4]달레온(dalleon5226) | 18.02.15추천 0
-
뜬금없지만 MR법으로 이름 표시 안 하는 이유 [2]체리22.9(matchumbeop) | 18.02.15추천 0
-
전세계 문자들 중에서 [12]달레온(dalleon5226) | 18.02.15추천 0
限界 ゲンカイ. 即ち、「産韻」。「很韻」の読み方もあるが、余り使われない。中世韓国語でのアレアは一般的には「類推」と判断されている。伊藤智ゆきの博士論文を読むべし。
いきなり、韓国語が入力できん。如何か、理解してくれ…
登韻이라도 아래아는 있음. 恆 같이 극소수지만.
유추라... 限때문에 나머지가 먹혔다는건가? 흠.. 근데 그걸로는 呑이 설명이 되나. 恆도 유추로는 설명 안되지 않음?
이제 한국어 정상적으로 적히니, 구체적으로 논한다면, '限' 한정으로 '한'으로 적힘이 중세한국어에서도 정칙이고, 'ᄒᆞᆫ'으로 적힘이 유추라는 이야기. 그리고 登等嶝德韻의 경우, 주요모음이 아래아로 적히는 경우가 恒마냥 있다는 걸 논하려 했음. 刻 'ᄀᆞᆨ'도 그러하며, '도둑'의 중세한국어인 '도ᄌᆞᆨ'도 유래가 '盜賊'임까지 고려할시,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