θ가 s 되는 거 생각하면 ð가 z 되는 건 충분히 가능.
ㅇㅎ - රර
꺼무위키에서 조음위치가 비슷하다던데. 물론 나오는 소리는 누가 들어도 다르지만...
일어 /z/는 어두에서 파찰음이 되기 때문에 ざ와 the의 자음들은 얼추 비슷하게 들릴 수 있음
국뽕을 잘못 쳐마셨네 [th]로 듣는 한국인들에 비하면 1000배쯤 낫지
인간은 항상 자기 가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한다. 이는 인간 자체의 한계인 동시에 인간이 관찰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Πι-
ㄴ ?
영어 원어민들은th가 d랑 z 중에 뭐가 더 가깝다고 생각함? 구글링해보면 th sounds like d/v 는 있어도 z는 잘 없는데... 역시나 다른 언어 사용자가 듣기에 d랑 더 비슷한 거 아님?..아님 말구
그건 현대의 많은 방언들이 점점 th를 d에 가깝게 이동시키고 있기 때문임. 뉴욕만 해도 둘을 동일하게 발음하는 화자들을 많이 볼 수 있지.
그리고 영어 z와 일본어 z가 다르다는 것도 생각해 볼 만한 부분이다. 내 개인적인 청각인상에 따르면 일본어 z가 마찰성이 더 적어서, 영어 z보다 영어 th에 대한 좋은 근사가 된다.
그나저나 일본어의 영어 발음 표기를 이해할 때는 영어의 역사적 변화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예를 들면 why의 /h/를 살리는 부분.
글쿤 - රර
θ가 s 되는 거 생각하면 ð가 z 되는 건 충분히 가능.
ㅇㅎ - රර
꺼무위키에서 조음위치가 비슷하다던데. 물론 나오는 소리는 누가 들어도 다르지만...
일어 /z/는 어두에서 파찰음이 되기 때문에 ざ와 the의 자음들은 얼추 비슷하게 들릴 수 있음
국뽕을 잘못 쳐마셨네 [th]로 듣는 한국인들에 비하면 1000배쯤 낫지
인간은 항상 자기 가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한다. 이는 인간 자체의 한계인 동시에 인간이 관찰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Πι-
ㄴ ?
영어 원어민들은th가 d랑 z 중에 뭐가 더 가깝다고 생각함? 구글링해보면 th sounds like d/v 는 있어도 z는 잘 없는데... 역시나 다른 언어 사용자가 듣기에 d랑 더 비슷한 거 아님?..아님 말구
그건 현대의 많은 방언들이 점점 th를 d에 가깝게 이동시키고 있기 때문임. 뉴욕만 해도 둘을 동일하게 발음하는 화자들을 많이 볼 수 있지.
그리고 영어 z와 일본어 z가 다르다는 것도 생각해 볼 만한 부분이다. 내 개인적인 청각인상에 따르면 일본어 z가 마찰성이 더 적어서, 영어 z보다 영어 th에 대한 좋은 근사가 된다.
그나저나 일본어의 영어 발음 표기를 이해할 때는 영어의 역사적 변화도 고려할 필요가 있음. 예를 들면 why의 /h/를 살리는 부분.
글쿤 - ර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