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어가 아니라 한자어가 기본 인사라는 게 신기하네.
한국어의 안녕(安寧)도 그렇고 일본어의 곤니치와(今日は)도 그렇고
익명(49.142)
2018-02-1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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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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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문화권이자넝 - 『Hi, Seoul!』
아마 상류층들의 주도로 바뀐 게 아닐까 싶음. 이오덕 씨 책에도 비슷한 주장 있던 걸로 아는데. - 『Hi, Seoul!』
후자는 고유어에 적당히 한자를 붙인 것일 뿐인데
ㄴきょう하고 こんにち하고 구별 못 하냐
헷갈렸다 니 말이 맞네
きょう가 아니라 저때 순간 今年나 今宵 같이 今이 고유어처럼 쓰이는 단어들이 떠올라서 거기에 이끌린 건데 사실 저것들도 음독+훈독 조합인 것 같네
숙자훈이면 그냥 원래 고유어일 수도 있지 않나
今 日 둘 다 呉音 써서 こん하고 にち임.
그거는 알겠는데 今年나 今宵 같은 경우는 こ로 읽고 음독이 아니라 숙자훈으로 분류되어서 여기에 이끌려서 실수했던거라고 그것은 그렇고 원래 어원이 こん에서 어말 nasal이 탈락한 형태의 음독인지 원래 고유어인 숙자훈인지 말 나온 김에 궁금한데 검색해 봐도 명확히 설명된 자료를 못 찾았다고
아 그 저것들이 今年 今宵 얘기였냐
http://gogen-allguide.com/ko/kotoshi.html
이렇단다.
아무튼 고유어라면 此(こ)와 같은 어원으로 표기만 달리한 것일 수도 있지 않나 한다
아무튼 오음으로 今(こん) 고유어로 같은 글자가 この→こん→こ 지극히 우연이기는 한데 묘한 유사성이네
아무튼 히틀러 놀이 하는 거 한국 애들 인종주의 미러링해서 걔네들 엿먹이려는 거 알면서 왜 자꾸 갓 쓰냐
「ことし」の「こ」は、「ここ(此処)」や「これ(此れ)」など、「場所」「物」「事柄」などを指し示す「こ」で、「この年(此年)」の意味である。古くは、「此季」や「今歳」「是歳」に、「ことし」の読みが付された。 링크 던져줬더니 뭘 읽은 거냐
그래서 본말은 このとし라는 거 보고 한 말인데 또 뭐가 불만이냐
아니 こ-가 접두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