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早う인데 찾아보니 중간 한자는 훈독인듯함
근데 일본어에서 Hello나 안녕에 대응되는 인사말은 뭔지 앎?
오하요, 콘니치와, 콘반와 모두 시간적으로 제약이 있잖아.
편지나, 정기메일이나, 메시지 같은 수발신 시 시간의 괴리가 있는 매체에선 뭐라고 하지. 콘니치와로 하나?
근데 일본어에서 Hello나 안녕에 대응되는 인사말은 뭔지 앎?
오하요, 콘니치와, 콘반와 모두 시간적으로 제약이 있잖아.
편지나, 정기메일이나, 메시지 같은 수발신 시 시간의 괴리가 있는 매체에선 뭐라고 하지. 콘니치와로 하나?
ほえ~
오하요는 はやい에서 나왔음
はやい 고어가 はやう. 결국 お+はやう에서 はやう가 はやい로 안 변하고 남아있다가 はよう로 변해서 おはよう가 된 거지.
お早う의 원형은 お+はやい+こざいまう에서 こざる를 생략한 형태.. 원칙적으로 쓰자면 お早くございます가 되지만, 현대 가나쓰기에서 こざる와 存じる는 う음편을 취하므로 おはようございます가 됨.(や가 お가 된건 일본어의 역사와 관계있음 あ단+う=お단+う로 변화. 미연형 あ+추측의 조동사 う가 현대 가나쓰기에서 おう의 형태로 쓰게되면서 4단동사의 이름이 5단동사로 바뀐 이유도 여기 있음)
아 おはようございます가 원형이냐
근데 やう→よう를 통시적으로 설명할 거면 걍 く→う도 통시적으로 설명하지 그러냐
く->う는 음편임. 日向가 ひむか>ひうが>ひゅうが된거 생각하면 됨. 일본어에서 제법 광범위하게 보이는 현상인데 현대가나쓰기에서는 ござる랑 存じる에서 형용사의 연용형 く가 う로 변하는 현상만 う음편으로 인정하고 그 외에는 아테지 취급하고 있지. 동사의 방언형에서도 제법 나타나는 현상이고. 買う가 일부 방언에서 かった가 아니라 こうた로 나타난다거나.
乞う랑 問う같은 경우도 현대가나쓰기에서는 인정하지 않지만 광범위하게 う음편 형태가 사용되고 있고.
본문이랑 완벽하게 동일한 예가 有難い+ござる+ます>ありかたくこざいます>ありかとう(ごさいます)가 있지.
ござる+ます가 왜 り가 아니라 い인지 까지 설명은 필요없지? 존경어 동사(なさる,おっしゃる,いらっしゃる,ござる,くださる의 연용형,명령형은 い인거 일본어 기본만 배우면 알테니.
https://ja.m.wikipedia.org/wiki/音便
日本語の歴史上において、発音の便宜によって語中・語末で起こった連音変化のことをいう。어머야 나 방금 미닫이는 왜 /미다지/인가요 하는 질문에 발음법 17항 보라는 급의 소릴 지껄인 거냐
http://m.dcinside.com/view.php?id=japanese&no=271172
이 글에다 댓글도 달아놓고서는 얼마나 됐다고 다 까먹고 저런대냐 쟤는
그걸 기억하고 있었으니까 그나마 빠르게 이해한 거임
"高い, 書いて, ついたち의 い는 모두 원래는 き였는데" 이런.. 아예 제대로 안 읽었었네
계속 생각해보니, 저땐 저기서 말하는 '전설음화는 되는데 융합은 안 일어난다'는 거의 이유 생각하느라 머리 싸매고 있어서 다른 게 눈에 안 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