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첨 배울 때 엔하위키 미러에서 일본어 문서 보고 쭉 외운 뒤로 내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완전 이상하게 기억하고 있었네
혹시 옛날에 잘못된 정보가 적혀있어서 그렇게 기억한 건가 싶어서 역사 봤더니만 그것도 아냐
이참에 언어학 책도 인용할 때마다 도서관 가지 말고 걍 살까
혹시 옛날에 잘못된 정보가 적혀있어서 그렇게 기억한 건가 싶어서 역사 봤더니만 그것도 아냐
이참에 언어학 책도 인용할 때마다 도서관 가지 말고 걍 살까
에잉... 난 기본 전공서 같은 것은 이젠 귀찮으니 下載 or 집에 있는 책이라도 스캔 ㄱㄱㄱ
공부하고 몇 년 지난 책은 버린다는데 팩트?
막상 사면 안 보고 구석에 쳐박... 읍음 - 『Hi, Seoul!』
ㄴ으응? 교재면 버릴 순 있겠으되... 전공서면 그리 쉽게 버려지나????
사촌형 1학년 책 버렸다더라고. 연구자가 아니긴 하지만.
이제 ocr까지 굴리게 되면, 책을 정독하는게 아니라 검색해서 필요한 부분만 찾아보게 되지. 꼭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에잉. 1학년 책이면 경우에 따라선 단순 교재급일 수 있겠지. 뭔가 했다;
일반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