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강대국의 찬란한 역사를 지녔지만 지금은 찬밥신세. 실적이 있지만 지금은 의미가 없다. 오히려 현 유럽 연합의 유로존 위기의 대표주자가 된 실정이다.
- 스페인 -
언어: 스페인어
인구: 4천만
GDP: 1조3천억
실적: 남미를 제패하여 스페인어와 종교를 전파시킴
- 이탈리아 -
언어: 이탈리아어
인구: 6천만
GDP: 1조9천억
실적: 프랑스 이전까진 유럽 문화의 본고장
현재: 현재 우리가 떠오르는 유럽 강대국들. 복지도 소득도 우리나라보다 훨씬 좋지만 유럽 국가들이 으레 그렇듯 지금은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 프랑스 -
언어: 프랑스어
인구: 6천만
GDP: 2조5천억
실적: 현 유럽 문화의 본고장
- 영국 -
언어: 영어
인구: 6천만
GDP: 2조5천억
실적: 가장 많은 식민지국 제패+자기 언어를 세계 공용어로 확산+산업혁명의 본고장
- 독일 -
언어: 독일어
인구: 8천만
GDP: 3조
실적: 각종 학문 분야가 최강으로 발달되었으며 지금도 유럽 중에서 압도적인 지수의 GDP를 지녔음
미래: 지금은 아니지만 미래의 유럽 강대국이 될 전망을 지닌 국가. 소득은 우리보다 딸리지만 강대국이 되었거나 될 가망성이 높은 나라들이다. 물론 두고 봐야겠지만
- 러시아 -
언어: 러시아어
인구: 1억
GDP: 1조4천억
실적: 공산주의 이념 최초로 창조했으며 미국과 패권대결을 치룬 적도 있고 지금도 군사력은 세계 2위. 또한, 유럽 국가 중 가장 많은 인구를 보유중
- 터키 -
언어: 터키어
인구: 8천만
GDP: 8천억
실적: 세속화가 못된 중동 국가 중 유일하게 잘 정착됨. 덕분에 가장 서구적이고 개방적인 이슬람 국가가 될 수 있었음
로씨야는 몰라도 터키를 유럽이라기엔... 흠... - dc App
ㄴ어쨋든 EU에 가입된다는 가정 하에..
πού είναι η ελλάδα;
우리나란 8천 찍을라면 통일해야되는데 통일하면 향후 몇십년은 좆같을거라서
러샤 설명 공산주의 창조라기보단 최초로 실현한 국가 아니냐?
서유럽이랑 반대파면 미래가 밝니?
차라리 파다니아 카탈루냐가 분리독립한 이후를 기대하지 그러니
러시아는 지금도 차고 넘치는 강대국인데;; 선진국을 말하고 싶었던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