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일본이 내세울 만한 문화가 없다고 하는데,
혹시 한국에는 내세울 만한 문화가 있는지 알려줄 수 있냐?
솔직히 일본보고 내세울 만한 문화가 없다고 하길래 한국에는 얼마나 내세울 만한 문화가 많아서 일본보고 그러는지 알고 싶다.
그러고 보니 일본이 내세울 만한 문화가 없다고 하는데,
혹시 한국에는 내세울 만한 문화가 있는지 알려줄 수 있냐?
솔직히 일본보고 내세울 만한 문화가 없다고 하길래 한국에는 얼마나 내세울 만한 문화가 많아서 일본보고 그러는지 알고 싶다.
아무튼 밀덕 새끼들 무시했는데 의외로 한국의 북방계 타령이 그 새끼들이 역사적으로 중국을 괴롭혔으니 빙의하면 한국인이 우수해질 수 있고 게다가 중국과의 모든 관계를 끊을 수 있는 구실이 된다는 것을 노린 수법이라는 것을 아주 잘 알던데 이런 반일 국뽕들도 잘 아는 사실을 왜 자칭 깨시민들이나 위대하다는 일본인들은 몇 번을 말해도 쳐 못알아들었던 것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 된다
어차피 말이 통할 것 같지 않은데 그냥 나처럼 카이카이 공격하면서 놀자
아무튼 전에 카이카이 조졌다고 하던데 뭘 말하는 건가 하는데 요즘 보니까 스레 작성에 제한이 생긴 것 같고 지금 안 써지는데 이것과 관계 있나
카이카이에서 드라이버 타령 하면서 뒤집어 논 것이 나인데
혹시 카이카이에서 드라이버 타령 하면서 뒤집어 논 애 못 봤냐
그렇게 자주 가는 게 아니라 생각나면 어쩌다가 가는 거라서 못 봤는데 그리고 말 안 통하기로는 거기가 다른 곳보다 더 심해서
https://kaikai.ch/board/7692/
아무튼 여기 보면 알 수 있지만
일본이나 한국이나 다 거기서 거기 아님? 일본이야 오래 전부터 잘사는 나라가 됐으니 주목을 아주 일찍 받아오던 거고. ㅗ ㅗ 솔까 나도 저축해서 돈 많이 모아서 홍콩이랑 마카오를 가고 싶지, 일본은 그닥 가고 싶은 마음이 없음. 일본에 가봤자 여관 한 번 가고, 다도 한 번 체험해보는 거? 사실, 채널제이나 채널더블류 통해서 일본관광관련프로를 보는데, 왜 그다지도 내세울 게 없을 정도로 평범한 걸 오버를 하며 자뻑질인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한국이 더 잘났다는 거 아니야. 그저 한국이랑 다를 게 없다는 거야.
차라리 일본에 가서 관광할 돈이 있으면, 그 돈 낭비하지 말고, 싱가포르의 맛집들을 탐방하는 게 훨씬 낫다고 봄.
취향이 그쪽이냐
https://nl.m.wikipedia.org/wiki/Huis_Sonneveld
이런 거하곤 상종도 못 하겠구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