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북유럽에 모든 것을 거는 북유럽 오타쿠다.

심지어 일본식 그림 그리는 것 배우는 것도 씹덕들이 엿같은 일본 말고 북유럽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기 위해서다.

아무튼 그러니까 다들 북유럽이나 찬양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