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자면 북유럽에 모든 것을 거는 북유럽 오타쿠다.심지어 일본식 그림 그리는 것 배우는 것도 씹덕들이 엿같은 일본 말고 북유럽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기 위해서다.아무튼 그러니까 다들 북유럽이나 찬양하도록 하자.
북유럽 홍보 만화를 보여 주면서 할 말이 아닌지
그림 실력이 생각보다 잘 안 늘어서
아무튼 최근 그림 보고 싶다면 보여 주지만
북유럽은 ㅇㅈ하자너
혹시 아스트루?
솔직히 인정하지 않냐
ásatrú는 아니고 다만 내가 게르만족 후손이였다면 그랬을 지 모르겠다
북유럽 신화말고 또 뭐잇지? 그냥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