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다 여진족 땅
평안북도랑 함경도는 사실 중세쯤 까진 한반도의 범주가 아녔지?
익명(218.39)
2018-02-1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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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은 고려땅이었는데 함경도는 걍 여진족 땅이었지. 함남지방은 여말선초에, 함북은 세종시절에 먹음.
요동~평안~황해도 라인은 고구려 때도 예맥계 밀집지역이라 쭉 여진보단 한민족 영역이었지. 함경도는 조선 중후기 전까진 쭉 퉁구스계 다수 지역이었고
나라도 없는 새끼들이 땅이 어디 있어
도시국가는 국가인가
蝦夷地 같은 개념이 없었으리라는 보장도 없었으니 그렇다 치고 그럼 거기 먹어버리고 적어도 19세기까지 대놓고 차별하다가 그 이후에야 형식적인 차별은 겨우 없애 놓고 蝦夷도 일본인이었다고 세탁하는 일본인들처럼 한국도 그러면 안되나. 민족주의자들처럼 겉으로는 한국인과 여진족이 대등한 관계인 동족인 척 갓 써놓고 실상은 고구려, 발해의 한국 귀속을 굳히고 금청까지 먹으려는 속셈 부리지 말고
그런데 북한 건립 이후에도 함경도에 여진족이 중화가 같은 집단을 이루고 재가승이라는 이민족으로서 존재했다는 주장이 있던데 일단 좆무위키에서는 부정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한반도 밖에까지 나가서 쳐 죽이던 애들이 함경도 좀 먹었다고 하나의 이민족 집단으로 인정해 줬을 리가 있나 하는데 거의 쳐 죽이거나 극히 일부분이 남아 있었더라도 철저히 동화시켰겠지
뉴스에 살인사건 보도 많이 되니 너도 살인 함 해보지 그래
정묘병자호란 전까지 심심하면 여진족들을 잡아죽이던 게 실록에 써 있는데 또 왜 그러냐
여진족 잡아죽이기는 적어도 고려시대부터의 유구한 전통이었는데
그러고 보니 이나바 이와키치였나 이케우치 히로시였나는 신라의 통일이 한반도 민족과 여진족과의 공존공영이 단절된 사건으로 평하던데
얜 진짜 내가 뭔 말을 하는 건지 못 알아먹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