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얘내는 시재 구분이 애매함...

스코틀랜드어는 현재 시제가 없고 진행상으로만 표기
현재단형은 미래의 의미

문학웨일스어에는 미래 시제가 없어서 현재시제라 부르는 시제가 non-past를 자칭 하며 미래 까지 표현
Copular 동사는 지속현재와 습관현재/미래 구분

구어웨일스어는 문학어의 현재시제가 아예 미래만 표현
Bud+ yn + 동명사(이게 원형임)로 진행상으로 표현

브르타뉴어는 프랑스어 영향 받아서 현재가 있기는 한데 조금이라도 지난 사건은 얄짤없이 반과거로 표현

아일랜드어는 현재형이 있지만, 진행상을 먼저 가르치는걸 보면 현재형은 다른의미일거고

콘월어는 non-past가 있고

맹크스어는 내가 모름 ㅎ

그런데 그렇다면 대륙켈트어는 과연 어땟을까? 갈리아어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야 섬켈트어와의 비교를 할 수 있을텐데, 얘내 신화에서 아일랜드 민족이 저세상(즉 이베리아 반도;;)에서 온 민족인것과 고이델어가 브리토닉어계통과 갈리아어의 몇몇 대응되는 단어의 자음이 다른걸 보면 대충

켈티베리아어,고이델군/브리토닉군,갈리아어 (나머지는 모름)로 나뉠거 같은데
과연 캘티베리아어와 갈리아어의 시제도 현대 생존한 켈트어의 시제와 비슷했을까? 아니면 브르타뉴어처럼 라틴어나 바스크어 혹은 아키타니아어의 영향을 받아 구분이 존재했을까?

고대켈트학 하는 분이 한국에도 나와야 제대로된 해답이 나올거 같은데 ㅎ 본인의 경우는 현대켈트학이 더 좋아서 현대켈트학 하기로 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