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쓰는 음악용어는 금수현(금난새 아버지)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도돌이표'는 현실에서 '되돌이표'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더라.

왜 '도돌이표'로 지어진 건지 궁금하고.


'가온다'(middle C)는 '가온대'라는 고어에서 왔다고 하는데

왜 '가운데다'도 아니고 굳이 고어를 쓴 건지 궁금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