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성음을 거센소리로 통일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함.
개인적으로 '토쿄', '츠시마'가 되는 한이 있더라도
익명(49.142)
2018-02-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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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지명 등 몇몇 단어는 관용으로 냅둬도 괜찮지. 어차피 외래어 심의회에서 결정하는 거니 - 『Hi, Seoul!』
그래서 トンカツ도 돈카쓰가 아니라 돈가스자넝 - 『Hi, Seoul!』
난 가급적 예외가 적었으면 좋겠음
요즘은 '돈카츠' 내지 '톤카츠'라 적는 사례도 종종 있더군.
라는 취지로 옛날에 국어원에 건의했던 거 같은데 보기 좋게 반려되었습니다 - 『Hi, Seoul!』
난 무덤덤. 한글 표기는 한글 표기, allophone은 allophone으로 나눠 사고함...
사유: 30년간 써와서 ㄴㄴ 관용이 너무 많아져도 ㄴㄴ - 『Hi, Seoul!』
돈까스나 빵이나
나는 식당에서 돈까스를 시킬 때, 실제 발음은 [tʰon.ka.sʰɯ]보단 외려 [tʰon.ka.sɯ] 스럽게. 뭔가 이 땐 [sʰɯ]가 맘에 너무 안 들어... -ㅅ-
그도 그렇넼ㅋㅋ
아 아니구나. 난 겡상도 버프 걸려서 약간 centered돼서 나온다 ㅋㅋㅋ
일본어 무성음 ㅡ 한국어 거센소리 / 일본어 유성음 ㅡ 한국어 예사소리로 통일하는 게 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