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안그랬다는데 지금은 그런 거 보면 근대식 학교가 생기고 연단위로 구별하면서, 같은 학년끼리는 거의 동갑이어서 자로 잰듯이 1살 차이로 형동생 나누게 된 거 같음(지금은 폐지됐지만 빠른 나이도 1, 2월생 입학 시기에서 비롯된 거 생각해보면 뇌피셜이지만 그럴듯함)
나도 이 사회의 구성인이라 나보다 나이 적은 애한테 야야 소리 들이면 무시당하는 기분(실제로 한국 한정으로는 그렇고)이 들기 때문에 ‘그럼 넌 너보다 나이 낮은 사람한테 야야 소리 듣던가~’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병신 같은 풍습인 건 확실해 보임.
형동생은 가족끼리만 나누면 충분하다고 봄.
나도 이 사회의 구성인이라 나보다 나이 적은 애한테 야야 소리 들이면 무시당하는 기분(실제로 한국 한정으로는 그렇고)이 들기 때문에 ‘그럼 넌 너보다 나이 낮은 사람한테 야야 소리 듣던가~’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병신 같은 풍습인 건 확실해 보임.
형동생은 가족끼리만 나누면 충분하다고 봄.
ほえ~
난 "확장된 가족 호칭"으로 생각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