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벌식(쿼티) 키보드로 입력하기 편했다면
(매큔라이샤워조무사) 구 로마자 표기법이 계속 쓰였을까?
그러고 보니 KS X 1001 (구 KS C 5601)에는 왜 ŏ, ŭ가 없는거지
ㄴ 제정 연도가 언제지?
후보안 중에 어깻점(‘)을 쓰는 안도 제시되었었음. 제시 이유는 자판에도 있고, 서양에서도 많이 쓰는 부호이니 거부감이 덜할 것이라는 점이었고 - 『Hi, Seoul!』
근데 역시 이 기호가 뭔 뜻을 뜻하는지 알기 어렵고, 특수부호는 자제해야 한다는 취지에 안 맞다는 이유로 탈락함 - 『Hi, Seoul!』
로마자 표기법을 보면 특수부호는 오직 붙임표만 쓰는 걸 생각해보자. 최대한 줄이려고 한 거임. - 『Hi, Seoul!』
그리고 여권 같은 데선 그런 특수부호들은 전부 누락되어서 쓰이는데 언중들이 그런 표기법을 썼을까. 지금도 표기법이랑 발음이랑 괴리를 느낀다며 자기 꼴리는대로 쓰는 일이 허다한데 - 『Hi, Seoul!』
1987. KS C 5601-1987이라는 말도 못들어봤냐
예컨대 Cheolsu보다 Cholsu를 더 싫어할 걸 - 『Hi, Seoul!』
국어쌤하고 그 얘기 한 적 있는데, 쌤께서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 언중 입장에서 diacritics 엄청 낯선 거라고
그러고 보니 KS X 1001 (구 KS C 5601)에는 왜 ŏ, ŭ가 없는거지
ㄴ 제정 연도가 언제지?
후보안 중에 어깻점(‘)을 쓰는 안도 제시되었었음. 제시 이유는 자판에도 있고, 서양에서도 많이 쓰는 부호이니 거부감이 덜할 것이라는 점이었고 - 『Hi, Seoul!』
근데 역시 이 기호가 뭔 뜻을 뜻하는지 알기 어렵고, 특수부호는 자제해야 한다는 취지에 안 맞다는 이유로 탈락함 - 『Hi, Seoul!』
로마자 표기법을 보면 특수부호는 오직 붙임표만 쓰는 걸 생각해보자. 최대한 줄이려고 한 거임. - 『Hi, Seoul!』
그리고 여권 같은 데선 그런 특수부호들은 전부 누락되어서 쓰이는데 언중들이 그런 표기법을 썼을까. 지금도 표기법이랑 발음이랑 괴리를 느낀다며 자기 꼴리는대로 쓰는 일이 허다한데 - 『Hi, Seoul!』
1987. KS C 5601-1987이라는 말도 못들어봤냐
예컨대 Cheolsu보다 Cholsu를 더 싫어할 걸 - 『Hi, Seoul!』
국어쌤하고 그 얘기 한 적 있는데, 쌤께서 그렇게 얘기하시더라고. 언중 입장에서 diacritics 엄청 낯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