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어 상으로는 그렇습니다.
제트의 경우는 네덜란드어였나 거기서 zet라고 하던 게 일본으로 건너오고 그게 한국으로 건너와서 저래된 거라 하고, 아르는 일본영향이라기보다는 ‘알’이라고 하면 /l/이 되어서 그거 피하려고 저렇게 했나봄. /ar/ 또는 /aː/인데 후자는 좀 어색해보이기도 하고.
제트의 경우는 네덜란드어였나 거기서 zet라고 하던 게 일본으로 건너오고 그게 한국으로 건너와서 저래된 거라 하고, 아르는 일본영향이라기보다는 ‘알’이라고 하면 /l/이 되어서 그거 피하려고 저렇게 했나봄. /ar/ 또는 /aː/인데 후자는 좀 어색해보이기도 하고.
ほえ~
일본에서 アー라고 안 하는 거도 그거 땜인가?
그래서 'R은', 'R이'가 아니라 'R는', 'R가'지.
개인적으로 '알'로 바꿨으면 한다.
https://en.m.wikipedia.org/wiki/Z
제트는 요즘은 '지'라고 많이 하는 듯(예: DMZ). G와의 혼동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근데 왜 '영어' 알파벳이지... 다른 언어는 추가 문자가 있어서 그런가
예전에 뉴슨가 다큐에 X축 Y축 G축이란 자막이 나온 적 있지 ㅋㅋㅋ 문과쉑
ㅇㅇ//발음이 달라서 아님?
근데 '제트'는 영어가 아니잖음
1.걔내도 잘 모른다 2.모른 척한다 3.영국 영어 zed로 둔갑시킨다 이 정도 시나리오가 떠오르네
하여간 아베체데가 있는데 그걸 무시할 수야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