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스크리트가 거의 후기PIE의 방언수준으로 보존된이유
마헤슈와라(182.221)
2018-02-2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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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파니니가 BCE 500년에 문법정리했을때도 범어는 호흡기떼기직전이었음ㅇㅇ 범어가 일상언어로 쓰이던 때는 BCE 1000년쯤. 근데 언어신비주의와 방대한 문헌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던거다. 베다를 토시하나 안틀리고 정확히 발음해야 인드라신이 강림해서 드라비다족을 무찌르게 도와준다고 믿었으니까... 물론 베다어와 범어는 조금 다르지만 결국 그런 \"신성한 언어\"라는 사상때문에 보수적으로 보존될 수 있었다 봄. 반면 아베스타어는 척박한 사막 고원지대의 방언이었으므로 방대한 문서를 남기고 문학을 꽃피울 겨를이 없었겠지
걍 내 뇌피셜이니까 로마인이야기처럼 그냥 읽고 잊어버리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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