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신화 즉 게일 신화를 보면 저승에서 온 인간들(게일족)이 신종족 “투아하 제 다난”을 이기고 얘내들을 ‘쉬’(초속적 세계 입구) 안으로 쫓아냄.
참고로 게일 신화에서 저승은 현재 갈리시아 지방일 확률이 우세,(아님 이베리아 어딘가).

브리튼 켈트족은 유목민족인 켈트족이 브리튼섬 남쪽으로 건너온 경우, 언제인지는 명확하지 않음 만약에 후기라면 갈리아어와 공통 브리튼어는 동계일 가능성이 큼(지금도 현대 브리토닉어와 재구성 갈리아어는 p자음군임, 게일어는 q자음군)

픽트족은 스코틀랜드 하일랜드의 동동동 쪽에 자생하던 민족이었는데, 브리튼족이 로마한태 점령당했을때에도 저항을 계속하던 ㄹㅇ 전투민족... 픽트어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음...

정리하자면 나의 의견은

밝혀지지 않은 켈티베리아어(이베리아 켈트어), 고대 아일랜드어가 같은파

역시나 밝혀지지 않은 공통브리튼어와 갈리아어 그리고 픽트어? 그리고 알프스 갈리아어인 레폰티아어 터키의 갈라타이어

공교롭게도, 그냥 q-p 켈트어 구분이네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