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에서도 후자고 나도 사고가 언어에 반영된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민족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다 다르니까, 심지어는 같은 민족안에서도 달라서 방언같은것들이 생성 되지.근데 “스티븐 제라드의 예시”를 보면, 언어 즉 기호와 표상으로서의 언어가 사고에 반영하는 것도 꽤 차지 히는것 같음, 스티븐 제라드가 만약 스티븐 훔바훔바였다면 아무도 멋있다고 생각안한다는 해외축구갤러리 유머가 있거든
여러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은 언어가 바뀔때마다 인격도 바뀐다 카더라 - රර
둘다 맞지 사고가 언어에 언어가 사고에
둘다 맞음 난 일어할땐 여자가 되고 영어할땐 말이 없어지고 독어할땐 활발해짐
식민지 제국주의 인류학 비교언어학 다윈주의 레이시즘 언제까지 19세기 프레임에 갖혀 살껀가
언어는 부분적으로 사고에 영향을 줌. 부분적으로.
175.223아 그거야말로 사고가 언어에 주는 영향이지. 난 영어 할 때 느슨해지거든.
특정 마인드를 갖고 언어를 하니까 그 마인드가 그 언어를 쓸 때 나와서 언어에 따라 인격이 바뀌는 것처럼 느껴지는 거임.
당장 나 평소엔 느슨하게 하다가 토플할 땐 느슨하게 안 하는 것만 봐도
일어할 때 여자...; 감이 잡히는군 -ㅅ-
ㄴ "김 군은 왜 17세 소녀 말투를 사용합니까" 이런 건가
그야, 아따시쨩은 17세 소녀인 것이니까요!
난 일어 할 땐 교토 할배, 영어 할 땐 에섹스 촌놈, 라틴어 할 땐 엄근진 고전틀딱이 됨
키케로 사랑해요♥
라틴어로 욕 써봐
둘다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