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에서도 후자고 나도 사고가 언어에 반영된다고 생각하는데, 왜냐하면 민족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다 다르니까, 심지어는 같은 민족안에서도 달라서 방언같은것들이 생성 되지.

근데 “스티븐 제라드의 예시”를 보면, 언어 즉 기호와 표상으로서의 언어가 사고에 반영하는 것도 꽤 차지 히는것 같음, 스티븐 제라드가 만약 스티븐 훔바훔바였다면 아무도 멋있다고 생각안한다는 해외축구갤러리 유머가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