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 sk skj sch g j ch 등등의 음가를 표기하는데
숨 뱉는 느낌의 음가 말고도 sj를 발음 할때 러시아어와 중국어의 권설은 sh 가 사용되는데 여기서 재밋는게 이 두 발음의 대입이 사회적으로도 차이가 있다 이거임
숨뱉는 sj는 주로
남성,고위직,중산층이 많이 사용하고
권설음 sj는 주로
여성,하류층,핀란드인들이 많이 사용함
물론 요즘은 두 발음을 섞어서 사용하는 추세
예를들어 själv-> 홸브
dusch->두슈
이런 지역적 발음차이만이 아니라 사회계층별 발음의 변화에는 뭐가 있을까?(악센트 차이 말고)
예를들어
흑인들의 th를 d로 발음하는 것
영국 노인 용인발음의 치경탄음 r
이런거
https://en.m.wikipedia.org/wiki/Dental_and_alveolar_flaps
진짜 노인 발음 중에 ɾ 있네 ㄷ
ㄴ 참고로 스코틀랜드도 치경탄음과 치경전동음을 쓰는데 화나면 전동음을 더 사용하는듯 ㄷ
ɧ.. 신기하네
근데 ð→d가 흑인 영어에서 시작된 거임?
ㄴㄴ ㄴㄴ 아님 영국영어에서도 특히 북쪽으로 갈 수록 d로 소리내고 아일랜드도 d t를 씀
제주 방언 보면 50대 초인가 후에서 여성층은 ㅗ ㆍ 융합 겪고 남성층은 안 겪은 사례 나옴. 지금은 다 ㅗ[o~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