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건 단모음화 안 하고 그냥 놔뒀지
1930년대에는 [계, 례, 몌, 폐, 혜] 발음이 문제 없이 잘 됐나?
익명(49.142)
2018-02-22 17:28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일본 노래 부르는 거 보니까 ん을 m으로 발음하더라 [4]익명(49.142) | 18.02.22추천 0
-
컴퓨터와 비교했을 때 스마트폰 키보드의 특징은 [3]익명(49.142) | 18.02.22추천 0
-
천 단위마다 찍는 점이 thousand separator인가 보네 [4]익명(49.142) | 18.02.22추천 0
-
역시 센징은 센징처럼 공부해야 해 [2]연경이엄마(61.36) | 18.02.22추천 0
-
일어는 왜 성조라도 안생겼을까 [5]익명(119.193) | 18.02.22추천 0
-
확실히 ツ는 쓰도 틀린 건 아닌듯 [2]체리22.9(matchumbeop) | 18.02.22추천 0
-
어족 분류의 조건으로 유형론 중시가 유서 깊은 관점이었나 [7]uriginal(uriginal) | 18.02.22추천 0
-
이백, 삼천 같은 건 순우리말로 뭐지? [7]익명(49.142) | 18.02.22추천 0
-
켈트어에서의 숫자 [1]에코세(211.36) | 18.02.22추천 0
-
기후가 어감에 영향을 미치나요 [4]마헤슈와라(221.162) | 18.02.22추천 0
북한 옥편 보니까 폐는 페로 되어 있던데. 페지(廢止)
역사적 이유도 있었을지도 몰라 - 『Hi, Seoul!』
뇌피셜 함 떤져볼게. 사실 '교양 있는 말투'란 조항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