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라오슈'라 칭했다.
老師 [lau.ʂɻ]...를 한글로 저리 전사한 것이렸다.
retroflex자음이 참 한국인에게 이해되기 어려운 자음이긴 하지.
그러나 막상 말을 마치면서는 해괴한 '싀아'란 표현을 썼다.
필시 是啊 [ʂɻ.ʔa]를 한글로 저리 전사한 결과겠지.
분절음소로는 같은 음절을 어느 때는 '슈'로 적고, 어느 때는 '싀'라 전사;
연구거리인가... ㅁ말로.
나를 '라오슈'라 칭했다.
老師 [lau.ʂɻ]...를 한글로 저리 전사한 것이렸다.
retroflex자음이 참 한국인에게 이해되기 어려운 자음이긴 하지.
그러나 막상 말을 마치면서는 해괴한 '싀아'란 표현을 썼다.
필시 是啊 [ʂɻ.ʔa]를 한글로 저리 전사한 결과겠지.
분절음소로는 같은 음절을 어느 때는 '슈'로 적고, 어느 때는 '싀'라 전사;
연구거리인가... ㅁ말로.
C.K.System에 의하면 스인데 웬만한 중문과에서는 다들 이것에 근거하던데 그 아해는 이것을 모르는지 아무튼 전자를 rounded로 전사한 것은 명백하게 실수 아닌지
ㄴ'웬만한 중문과' > 'C의 전임 대학 중문과'. 분명한건, 한국인의 청각 상으론 retroflex 자음으로 인해 벌어지는 혀를 굴리거나 맒이란 동작이 [+round]란 자질로 오인될 순 있다...로 생각할 수 있겠지?
H대학에서 전임하는 E도 따르길래 그런데 알아보니 학부가 그쪽이라 그런 건가
ㄴ그분은 독자적임.
http://academic.naver.com/article.naver?doc_id=11178641
ㅇㅋ?
동일 음절이면 똑같이 표기하는게 맞지. 그년이 이상한거니 걱정말거라.
端木三을 국립국어원 표기법 기준이라면 돤무싼일 것인데 C나 E나 둘 다 뚜안무싼이라고 표기하길래 같은 기준을 사용하나보다 했는데 독자적인 게 있었네
나는 중국어를 아예 모르던 중1~중2 때 권설음 shi을 기식이 엄청 나오는 [sʰjɯ] 정도로 일관되게 인식했었음. 대부분 비슷하게 들을 거 같은데 아닌감? /싀/는 그냥 /시/와 같지 않나.
ㄴ아마도 발화...랄까 서사자의 腦 안에선 자기가 인지한 주요모음이 기본적으론 /ɯ/스러웠을 것이로되, 병음표기 shi의 모음 i가 같이 느껴져 작용한 것이 아닐까 싶기도.
$//같은 つ를 같은 사람이 발음해도 듣는 한국인 귀엔 다르게 들리는 사례가 있음. 컷.
'싀'로 표기하는 건 si와도 xi와도 다르단 걸 나타내기 위한 관용적 표기 아님? 그걸 아무 생각없이 따르는 거고. 그게, 내 고교 음악 교과서에 그렇게 표기돼있거든.
rounded라... 독일어 ʃ가 '슈'로 전사되는 걸 꺼내고 싶은데 이게 ʃ인지 ʃʷ인지 모르니 패스
ㄴ요새 '고교 음악교과서'에 중국 노래도 나오는고? 처음 듣는도다...
[세계의 여러 노래 소개하면서 나옴. 한글 발음으로 ㅋㅋ] - dc App
으으, 그런 배경도 있는 것이군. 근래의 「若者」들은 아예 이해가 안된다 -ㅅ-
6차교육과정 때도 음악 시간에 중국 노래 배웠음.
배웠음->나왔음
저 아재는 연세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