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어 이야기만 나오면 알타이나 퉁구스
익명(211.36)
2018-02-2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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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야트가 라니라 부랴트 아니냐? Buryat니까
뭐 일단 일본제국 시대때 생긴 역사관이 큰 영향이 아닐까...
서양 애들이 대어족 만들려고 조금만 비슷하면 무조건 묶고 보다가 (막스 뮐러부터 시작) 그쪽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핀란드의 카스트렌 같은 애들이 핀란드 민족주의 부추기려고 구체화시키고 헝가리, 터키 극우들이 투란주의라고 환뽕 시조 되는 이데올로기로 발전시켰고 그것을 중국 동북과 외몽고에 대한 영토 야욕을 정당화하려고 일본이 이용하고 그것을 다시 한국의 민족주의자들이 주워섬기고 주워섬겨서 고착화된 관념
결국 지금에 와선 무형의 유령으로 사람들 지식 속을 떠돌아다니고 있음. 그 자체로 힘을 가진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