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인도네시아어는 한국 애들이 흔히 말하는 남방계 언어인데도 성조가 없는데,
음운 구조만 따지고 보면 일본어하고 비슷하다.
그것보다 한국 애들이 북방계 언어라고 하는 언어는 흔히 한국어나 일본어일텐데,
나는 정작 일본어 듣고 있으면 브베 새끼가 말하는 것 같아서 별로 안 좋아한다.
특히 애니에서 성우들이 말하는 것 듣고 있으면 아주 브베 새끼들이 따로 없는지라
일본식 만화 그림체에 익숙한 것 치고 애니 안 본지 10년이 넘었다.
진짜 애니 어쩌다가 보면 무슨 브베 새끼가 말하는 것 같아서 바로 꺼 버린다.
특히 여자 성우는 무슨 여성 브베새끼 같아서 듣기가 싫다.
정말 그 정도로 듣고 있으면 짜증이 난다.
그것보다 중국어가 별로라고 하는데 정작 프랑스어 들어 보면 무슨 중국어 같다.
진짜 프랑스어 듣고 있으면 중국어 같이 들린다.
아무튼 어지간하면 북방계나 남방계 타령하지 말자.
어째서 그러는 지 모르겠다.
애초에 투라니즘 영향으로 생긴 병신이론인데, 아직도 빠는 병신들이 잔존하는 거지 뭐 ㅋㅋ
그런데 한국은 자체적으로는 내세울 것이 없나 특히 북방 민족 타령 하면서 일본하고 엮일려고 하는 것 보면 어째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역사와 현세에 대한 열등감이지 뭐 ㅋㅋ 아무것도 뭐 하나 어엿한 게 없으니
여기도 북방어, 남방어 같은 헛소리 하는 애들 많았고 아직 있기는 한데 그리도 많이 줄어서 좀 나은 편인데 오히려 분자인류학 하는 새끼들이 더 하지만 지리적, 상대적일 뿐 그 이상의 의미가 없다고 밝혀졌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다
분자인류학은 또 뭐냐... Anthropologia Molecularis?
아직도 그러냐 그런 것을 보면 진짜 한국 애들은 심각한 것 같다
아무튼 일본인들한테 고구려는 일본 역사이니 만주국은 일본인의 조상인 고구려의 고토를 회복한 것이므로 정당성을 가진다고 하니까 아무 말도 안 하던데 아무튼 한국의 한국어학 최대 권위자가 고구려어가 일본어라고 한 것을 보면 국뽕들은 위만을 한국인이라고 우긴 이병도나 깔 것이 아니라 한국어학계를 까야 할 것 같은데 뭐하나 하지만
걍 일본은 육지 따까리란 고전적인 인식이 유령처럼 타고 내려오는 거 아니냐
어엿한 게 없으니 엮을라 칸다기엔 세계최초드립하고 두유노드립이 걸리지 않냐
그냥 민족 자부심에 써먹기 좋기만 하면 이것저것 다 섞은 것 같은데 섬은 대륙의 문명부터 소외되어 발전이 늦다고 하면서 섬이라는 단어 자체를 멸칭으로 쓰기도 하고 심지어 중화사상을 죽어라고 까면서도 섬에 대한 우월감을 못 버리는 한국인들을 수도 없이 봤고
자부심 가질 게 없으니까 그놈의 실체도 의심스러운 "북방 기마민족"에 빙의하여 중국 밟고 영토 넓히고 학살과 강간을 즐기던 남자의 로망을 충족하기 위한 자위를 죽어라고 하고
내가 유목사 하는 새끼들 까는 것이 그 근저에 저 따위 힘에 대한 숭상이라든가 인종주의적 동기가 엿보여서 그렇기도 하고 또 뭐 정주민들은 열등감에 차서 구라만 치던 새끼들로 몰고 유목민으로 본 역사야 말로 진실이라고 하면서 증거도 없는 그럴듯한 음모론을 믿지 않으면 중화주의자나 서구우월론자로 몰아가고 땅 파서 좋은거 나오면 전부 북방 유목민이 창시했다고 우겨대고 말이지. 은나라나 그 전후에 있던 중국의 문화/문명을 북방 유목민이 만들었다고 하는 것에서부터 한자나 공자가 한국 것이라는 개소리가 나온 것 아니었나. 그래서 중국 가면 한국인들 저런 헛소리 왜 쳐 믿냐는 소리 듣지
ㅇㅇ 너처럼 의도에 따라서 이것저것 다 스까 쓰는 거라고 보는 게 제일 나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