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자음 입력할 일이 많은데 시프트 키를 같이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시프트를 못 누르고 입력하거나 아니면 아예 안 누르는 사례가 많은 듯.

특히 받침 ㄲ과 ㅆ.


예) 깎았어 - 깍앗어, 꺾었어 - 꺽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