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자음 입력할 일이 많은데 시프트 키를 같이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시프트를 못 누르고 입력하거나 아니면 아예 안 누르는 사례가 많은 듯.특히 받침 ㄲ과 ㅆ.예) 깎았어 - 깍앗어, 꺾었어 - 꺽엇어.
아래아 한글은 2번 톡톡하면 입력되자넝 - 『Hi, Seoul!』
다른 데도 구현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 『Hi, Seoul!』
ㄴ 받침도?
그런데 아직도 세벌 쓰냐
받침도 되는 걸로앎 - 『Hi, Seoul!』
대신 ㅇㅏㄱㄱㅓ 라고 쓰면 아꺼가 아니라 악거로 적힐 거임 - 『Hi, Seoul!』
그런데 나는 두벌보다는 완성형을 더 별로라고 보는지라 솔직히 세벌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세벌식390: jfkkt -> 아꺼 jfxkt -> 악거
kkfxxjf2jt -> 깎았어, kktxxjt2jt -> 꺾었어
세벌식 최종: kkf!jf2jt -> 깎았어, kkt!jt2jt -> 꺾었어 (shift키로 입력가능한 겹받침 수가 390보다 좀 더 많다)
정정: 세벌식390도 shift로 ㄲ받침 입력이 가능하다 (F)
최종, 390 둘다 써본 입장에서 느낀 점: 최종은 한글 입력이 더 편한 반면 문장부호, 숫자 입력 불편, 390은 그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