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배터리'라고 쓰고 '빳데리'라고 읽는 사례가 아직 있긴 하지만.
'빳데리'에서 점차 '배터리'로 바뀌어 가는 중인 듯
익명(49.142)
2018-02-23 18:09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중국인들이 빡대가리라 간체자 안 썻으면 [1]익명(125.179) | 18.02.23추천 1
-
두벌식 자판으로 인한 폐해(?) 중 하나가 [12]익명(49.142) | 18.02.23추천 0
-
만주어에서는 조선을 '초오히얀'이라고 하던데 [5]익명(49.142) | 18.02.23추천 0
-
여기서 말하는 '이모지'는 [7]익명(49.142) | 18.02.23추천 0
-
머한민국식 나이를 옛날엔 '당연령(當年齡)'이라고 했나 봄. [4]익명(49.142) | 18.02.23추천 0
-
MEN(맨) [3]익명(49.142) | 18.02.23추천 0
-
외래어 표기법에 대해 생각해보기 [1]체리22.9(matchumbeop) | 18.02.23추천 0
-
보통화와 국어 표기는 미국식과 영국식 영어 차이 수준으로 봐도 되나? [3]漢龍夢(caramel1037) | 18.02.23추천 0
-
본인 미국친구는 내이름에 들어가는'현'의 발음을 잘못하더라. [25]dd(58.140) | 18.02.23추천 0
-
그런데 계속 북방계 남방계 나누는 애들이 있네 [13]Hœðr(121.184) | 18.02.23추천 1
그게 바로 뽕끼지 ㅋ
내 경우에는 휴대폰의 배터리의 1회 충전분을 거의 소모한 경우를 '달았다' 라고 표현할 경우에만 빳데리라고 말한다. ("아 나 빳데리 다 달았어") 그 외에는 전부 배터리.
난 보통 '빼떠리'라고 하는 듯.
딸랐다고 안 하고?
아직도 빳데리 쓰는 일뽕들이 있나?
어차피 똑같이 쓰이는 거, 학술적 연구 가치도 없는 거, 그딴 거 신경쓰면서 교정이네 뭐네 올바르네 그르네 골머리 썩이는 거 귀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