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연쇄가 은근히 신경쓰임.
예를 들어 '응모'를 쓴다고 하면
[ㅇㅁ] -> [ㅡ] -> [ㅇㅁ] -> 바로 [ㅇㅁ]를 누르면 '음'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몇 초 쉬었다가 누르거나 띄어쓰기를 눌러야 '응' 다음에 올 ㅁ을 입력할 수 있음.
다른 입력기도 이런가?
자음연쇄가 은근히 신경쓰임.
예를 들어 '응모'를 쓴다고 하면
[ㅇㅁ] -> [ㅡ] -> [ㅇㅁ] -> 바로 [ㅇㅁ]를 누르면 '음'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몇 초 쉬었다가 누르거나 띄어쓰기를 눌러야 '응' 다음에 올 ㅁ을 입력할 수 있음.
다른 입력기도 이런가?
스페이스 한번 누르면 분리됨 - රර
그래서 정작 띄어쓰고 싶을 때는 스페이스를 두 번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