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아무리 무너져도 프랑스어의 대표 국가로서의 위치는 계속 유지될 것 같음우선, 영국, 포르투갈, 대만은 각각 미국, 브라질, 중국 대륙에게 언어적 지위를 빼앗긴 상태고, 스페인도 멕시코와 경제 지수가 1순위 차이라 조만간 추월당할지도 모르는 상태임근데 프랑스어 사용 국가들은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들인대 아프리카답게 경제 지수는 매우 형편 없는 수준이라 프랑스가 나라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하거나 아프리카가 기적의 경제 성장을 이뤄내지 않는 한 프랑스가 계속 프랑스어 표준 지위를 유지하게 될 것 같음
그리고 프랑스 표준이나 아프리카 대다수 나라 ‘표준’ 이나 발음 차이는 별로 없더라, 물론 구어차이는 겁나 심함.. 뭐 퀘벡을 말할거야 없고
지금도 불어권 아프리카에는 프랑스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이 워낙 강하니... 영어권 아프리카에서 미국,영국의 영향력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
스페인이 멕시코한테 먹힌거로 보임? 미국이민자한테 먹혔지
브라질이 잘나서 포르투갈이 먹힌게 아님 포르투갈이 워낙 못남.
이거는 러시아도 코카서스 벨라루스 발트해 다 유지한다고 해도 우랄산맥, 우랄강기점으로 동쪽 땅이 독립해 나가잖아? 눈찢어진 황인들한테 뺏길걸
ㄴ근데 쓰다 보니...이거는 에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