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 명사는 그렇게 하면 ‘하나’라는 느낌이 안 들고 실제 쓰임(서울^역 등)과 다른 게 많아서 아쉬운대로 붙여 쓰게 됨.
로마자처럼 한글에도 대문자 역할의 무언가가 있었으면 좀 자연스러웠을라나
ほえ〜
댓글 5
"하나라는 느낌" 공감.
익명(49.142)2018-05-13 01:57
서울역이 아니라 서울 역이야? 앵간한 선생님도 모르겠는데?
익명(58.140)2018-05-13 08:36
ㄴ驛은 접미사가 아니기 때문 - “Hi, Seoul!”
체리22.9(matchumbeop)2018-05-13 09:49
목포역 붙여쓰기 되어 있는데 그거는 원칙 예외 어쩌고 뭐라 하던데
연경이엄마(121.161)2018-05-13 12:43
ㄴ「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단위별로 붙여 쓸 수 있기 때문에 ‘목포 역’이 원칙이고 ‘목포역’ 허용. 다만 「표준 국어 대사전 편찬 지침」에 따르면 驛은 실제 사용례에 맞춰 앞말과 붙여 쓰는 걸 원칙으로 함(사전에 등재된 역은 없기 때문에 유효성이 있다고 보진 않는 것 같음) - “Hi, Seoul!”
"하나라는 느낌" 공감.
서울역이 아니라 서울 역이야? 앵간한 선생님도 모르겠는데?
ㄴ驛은 접미사가 아니기 때문 - “Hi, Seoul!”
목포역 붙여쓰기 되어 있는데 그거는 원칙 예외 어쩌고 뭐라 하던데
ㄴ「한글 맞춤법」에 따르면 단위별로 붙여 쓸 수 있기 때문에 ‘목포 역’이 원칙이고 ‘목포역’ 허용. 다만 「표준 국어 대사전 편찬 지침」에 따르면 驛은 실제 사용례에 맞춰 앞말과 붙여 쓰는 걸 원칙으로 함(사전에 등재된 역은 없기 때문에 유효성이 있다고 보진 않는 것 같음) - “Hi, Seoul!”